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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데스크플러스를 체험해 보신 분들은 아십니다. 탁월한 기능과 디자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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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후기 > 사용후기
이름 들꽃* 작성일 2020-01-27
파일첨부 20200127_152826[1].jpg
제목 퇴직 전 퇴직 후, 나는 언제나 데스크플러스와 함께 할 것이다
추천 : 47 / 조회수 : 1660

처음 데스크플러스를 만나게 된 계기는 허리드스크로 인하여 오랫동안 의자에 앉아있기 힘이들어 인터넷 서핑을 하면서 애드온타입을 구매 하게 되었다.

내가 서서 일하는 모습을 보고 주위 동료분들이 하나둘 다양한 제품을 구입하게 되면서 장점들을 교류하고 공통점을 갖게 되었다.

나의 애드온타입으로 퇴직하게되면 거실에두고 찻상으로 사용해야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데 동료분이 다리만 구입하면 집에서 책상으로 사용할수 있다더라.~~~하는 정보를 주었다.

아하! 그 방법도 있었네....

하지만 아직 퇴직은 멀었고,  퇴근후 연수,교육방송으로 공부를 해야하기에 나의 방에 둘 독서대가 있는 하얀색 책상을 추가 구매하게 되었다.

적당한 크기와 밝은 색상으로 선택해서 12개월 할부로 구입하여 지금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중,

내가 가진 제품중에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어서인지 공부에 집중도 잘 되고 흰색이라 방이 환하다는 장점이 있음.

아들이 욕심이 나는지 제방에 있는 책상과 바꾸자는 제의와 동시에 책상처럼 단단한 높낮이 조절되는 의자와 세트가 있느냐고 묻는다.

아- 그것도 좋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바텐의자처럼 높일수 있고, 학교의 학생용 나무의자처럼 단단하고 데스크플러스 책상의 높낮이 기능을 겸비한 의자와 세트 제품이 출시되면 좋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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